어머나...어제 LA에서 지진이 일어났다는 실시간 검색이 떴는데요

오늘은..일본에서 화산폭발이 일어났네요..

오늘 실시간 검색에 일본 화산폭발이라고 떴는데 함 알아볼까요? 일본 신모에다케라는 산이예요

일본 규슈지역에 신모에다케라는 화산이 7년만에 폭발하였어요..ㅠㅠ

연기가 5천미터나 높게 치솟았다는데.. 감히 생각지도 못할 높이네요 ㅠㅠ

자연재해를 피할순 없지만... 인명피해와 함께 재산적 물질적 피해가 안가길 바랄뿐이예요 ㅠㅠ

 

불의 고리라는 판에 연결되어있어 LA,일본 지진과 화산이 폭발했는데요...

여행계획 하신분들 참고해서 안전한 여행되시길 바래요

오늘은 4월6일 한식이라는 날인데요...

 

한식(寒食)이란 어떤 날인지 알아볼까요??

전통 4대 명절의 하나. 동지에서 105일째 되는 날이며, 4월 5일이나 6일이다. 청명절(淸明)과 다음날이거나 같은 날이다. 산에 올라가 불에 타 죽었던 중국 개자추의 전설에서 비롯된 명절로, 한식에는 불을 쓰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 풍속이 있다. 설이나 추석과 같이 절기 제사를 지내며, 조상 무덤을 보수하고 성묘하는 시기이다.

- 다음 백과사전 발췌 

 

한식날엔 일정기간 불을 사용하지 않고 찬 음식을 해먹는다는데요..

 

쑥으로 만든 음식

봄이 되면 자라나는 쑥을 주재료로 하여

쑥떡, 쑥단자,쑥국 등을 만들어 먹습니다.

 

화전

봄기운을 물씬 느끼게 해주는 화전.

봄에 많이 피는 진달래로 화전을 만들어 먹습니다.

화전을 모양이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워요..

 

꽃차, 두견주

진달래 꽃잎으로 빚은 두견주는

봄을 느낄수 있는 전통주입니다.

 

이밖에도 불을 사용하지 않은 식혜, 도라지나물,고사리나물,떡으로 제사를 올렸다고합니다.

 

지금은 많이 잊혀지고 중요하게 여기지 않은 명절로친 한식.

저도 4대명절이라는걸 처음 알았는데요..

한식이란걸 알았으니 오늘 저녁 메뉴로 나물 무침해먹는 건 어때요? 

 

 

안녕하세요 :D 인친님들... 요새 미세먼지땜에 언제 봄이 왔는지도 모르겠어요..

봄맞이 청소도해야하는데...

일단 겨울 이불 코트 맡기셨나요??

제가 쓰고있는 어플에 대해 알려드리려고요.

(협찬 제의 받은적없음...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임..ㅋ)

저희 아파트단지에는 크린토피0가 있는데요. 그냥 맡기는것보다 회원관리도 되고 좋더라고요.

 

이렇게 보시면 회원 이름과 매장찾기, 이벤트 할인등 찾아보기 쉽게 나와있어요

제일 중요한 이벤트 할인..

제가 코인워시도 가봤는데요.. 코인워시는 대량으로 많이 돌릴때 싼거같아요..

저는 이불세탁 수요일 토요일에 맡겼더니 할인받고 코인워시 보다 더 싸게 맡긴거 있죠..

가격비교해보시고 할인받아서 깨끗하게 맡기세용 ㅋ

이벤트/할인 코너보시면 주마다 이벤트/할인하는코너도 있어요...

코트류 점퍼류 매주마다 할인품목이 달라서 확인해보시고 알뜰하게 맡겨보아요^ㅡ^

그리고 마지막...ㅋ 5000원당 스탬프 1개적립!! 12개가 모이면 3000원 세탁쿠폰이 발급된다는것!!!각종 기념일(생일,결혼기념일) 할인도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보고 맡겨보자고요!!

봄철도 아닌데 미세먼지가 기승이다! 집집마다 공기청정기 없는 집이 없다. 생각해보면 공기청정기의 기능은 단순한데

 

가격은 너무 천차만별이다. 고민끝에 가성비 좋은 저렴한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2를 선택했다.

 

큐텐에서 세일까지해서 지금은 80,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배송비도 무료!!

 

https://www.qoo10.com/item/7%ec%9d%bc%ea%b0%84-%ec%b5%9c%ec%a0%80%ea%b0%80-%ec%9d%b4%eb%b2%a4%ed%8a%b8-%eb%ac%b4%eb%a3%8c%eb%b0%b0%ec%86%a1-%ec%83%a4%ec%98%a4%eb%af%b8-%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2-%eb%af%b8%ec%97%90%ec%96%b42-%ea%b5%ad%eb%82%b4-AS-%eb%b0%8f-%ec%a0%84%ed%99%94-%ec%83%81%eb%8b%b4-%ea%b0%80%eb%8a%a5-%eb%8f%bc%ec%a7%80%ec%bd%94-%eb%8f%99%eb%b4%89-%ea%b4%80%eb%b6%80%ea%b0%80%ec%84%b8/507954595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다. 요즘은 워낙 주문량이 많을 것 같으니 어쩌면 더 걸릴지도.....

 

생각보다 가볍다. 하긴, 모터와 필터만 있으면 되는데 굳이 무거울 이유도 없긴하다.

해외배송이 많은 만큼 파손되지 않도록 신경쓰는 것 같다.

부직포에 넣어주는 것 또한 신경쓴 것이 느껴진다. 설명서가 붙어 있지만.....중국어다.....ㅡㅡ;;;

굉장히 심플하고 흰색이 깔끔한 느낌을 준다. 외관은 발뮤다와 매우 비슷하다. 발뮤다를 본뜬 것이므로....ㅋ

위에 있는 버튼이 여러 기능을 담당한다. 전원, 기능전환, 와이파이 리셋

 

짧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다시 짧게 누를 때마다 기능이 바뀐다. 자동, 취침, favorite 3가지 기능이다.

 

길게 누르면 전원이 꺼진다. 이후 설명할 와이파이 리셋기능도 있다. 와이파이가 된다는 것은 바로 미홈과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뒷면에도 버튼이 하나 있다. 역시 3가지 기능이다.

 

램프 밝기조절(보통, 약하게, 꺼짐)기능은 그냥 짧게 누르면 된다.

 

와이파이 리셋기능은 전원버튼과 동시에 길게 누르면 된다.

 

필터수명 리셋기능은 필터교환 후 길게 누르면 된다.

 

이 버튼 밑으로 순서대로 센서커버와 필터커버가 있다.

필터커버 먼저 보겠다. 손잡이 같이 생긴 부분에 누르는 것이 있다. 이것을 살짝 누르고 당기면 쉽게 열린다.

 

열어보면 전원선과 돼지코가 들어 있다.

필터 윗부분의 회색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필터는 쉽게 빠진다. 넣는 것도 그냥 밀어넣으면 된다. 필터는 3~6개월마다

 

교환하면 된다고하는데, 교환시기가 되면 공기청정기를 켰을 때 전면 램프에 빨간불이 들어온다고 한다.

 

다음편에 설명할 미홈 앱에는 아예 몇일 남았다고 숫자로 표시된다.

필터 커버 안쪽에는 이렇게 사용설명서 요약이 되어 있다. 중국어지만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다.

 

다다음편에 한국어 설명서도 올릴테니 애써 번역할 필요없다.

센서커버는 필터를 뺀 상태로 센서커버 밑부분을 안쪽에서 눌러서 뺀다. 필터커버보다는 좀 더 힘을 줘야한다.

빼고나면 이런 장치가 보인다. 가운데 비어있는 부분 왼쪽으로 센서가 있다고한다. 6개월에 한번 정도 면봉으로

 

먼지를 제거해줘야 오작동이 안된다고 한다.

뒷부분 바닥에는 전원연결잭이 있다. 그냥 끼우면 된다.

밑바닥에 이런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 보다시피 허용전압이 100~240V이므로 동봉되어 온 돼지코만 사용해서

 

그냥 끼우면 된다. 별도의 아답터는 필요없다.

 

한국카카오뱅크(이하 카카오뱅크)에서 드디어 전세자금 대출을 출시한다.


1월 23일 화요일 오후부터 카카오뱅크 앱을 통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고객층이 2~30대 층인 것을 감안하여


주택담보대출 상품보다 전월세보증금 대출상품을 먼저 출시했다. 


보증금의 최대 80%까지 최대 금액 2억2200만원 한도로 최저 연2.82%(코픽스 변동금리, 신규6개월)라는 파격적인


금리로 제공되며, 중도상환수수료 역시 없다!


인터넷전문은행답게 모든 절차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서류제출도 앱으로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주말, 공휴일에도 대출실행이 가능하다.


그동안 대출때문에 평일에 이사를 해야했던, 억지로 휴가를 써가며 이사를 했던 직장인들이 매우 반길만한


소식이다. 평일 이사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사비용은 주말이 오히려 저렴하다.



대출가능여부와 가능금액 등은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2분이면 조회가 가능하다. 대출심사 자체도


서류제출이 끝나면 영업일 기준 2일 내에 승인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정식출시가 아닌 시범운영으로 1000억원 한도로 운영되며 일100~150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1000억원이면, 1인당 2억을 빌리면 500명, 1억을 빌려봐야 1000명이다. 하루 100명에서 끊어줘도


10일, 150명씩 끊으면 일주일만에도 바닥날 수 있는 금액이다. 따라서 시작과 동시에 빨리 신청해야 할 듯하다.


시작 기준시간은 오전 6시다. 

 

요즘은 회사에서 보안상의 이유로 외부 메일이나 주식, 가상화폐 거래소 등등 막아놓는 사이트들이 많다.

 

또한, 사회질서 유지의 목적으로 국가에서 막아놓는 사이트

 

마케팅의 이유로 해외 본사쇼핑을 막아놓는 유통사들 등등, 다양한 이유로 막혀있는 곳들이 많으나

 

막혀있으면 더 하고 싶은게 사람심리...ㅋㅋㅋㅋㅋㅋ 구글 크롬플에이어의 브라우섹(browsec) 확장기능을 활용하여

 

우회접속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한번 살펴보자

구글플레이어에서 웹스토어에 들어가야하는데 방법은 위 빨강 동그라미 2가지다. 왼쪽 동그라미를 누르면 아래

 

화면이 나오고, 여기서 웹스토어를 선택하면 된다.

오른쪽 동그라미를 누르면 메뉴창이 열리면서 여기서 설정을 클릭하고 테마를 클릭하면 웹스토어로 연결된다.

웹스토어 왼쪽 검색창에 browsec 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확장프로그램들이 검색되고 맨 위에 있는

 

브라우섹 오른쪽에 chrome에 추가를 클릭해주면 끝!

여기까지 해주고나면 크롬플레이어 주소창 오른쪽에 지구모양의 동그라미가 생긴다. 이 버튼이 브라우섹 설정 버튼이다.

 

이 버튼을 누르면 위 그림처럼 열리면서 온/오프를 설정할 수 있고,

 

온 으로 해놓으면 가운데 경유 국가를 설정해줄 수 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그냥 냅둬도 된다.

 

다만, 브라우섹은 필요할 때만 켜놓고 평소에는 꺼놓는게 좋다.

 

우회접속이라는게 해외 다른 국가를 경유하여 접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또한, 쇼핑이나 필요에 의한 메일접속정도는 모르겠지만, 나라에서 막아놓는 사이트는 들어가지말자~ㅋㅋㅋ

오늘은 불필요하게 컴퓨터 부팅시 자동실행이 설정되어 있어 부팅속도를 느리게 하는 프로그램들의 설정을 변경하여

 

돈 안들이고도 조금이나마 컴퓨터의 부팅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화면 하단 왼쪽에 윈도우 버튼을 클릭하고 위 그림의 빨간 박스표시가 되어있는 실행창에 msconfig 라고 입력하자.

엔터!

위 그림과 같은 팝업창이 나올 것이다. 윗부분 5가지 탭 중에 '시작프로그램'을 클릭한다.

나오는 리스트가 모두 컴퓨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들이다. 지금까지 이 작업을 해본적이 없다면 모든

 

프로그램에 체크박스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를 해제해주는 것은 그냥 체크박스를 풀어주기만하면 된다.

 

너무너무 간단하다. 그런데 한가지 고민이 될 것이다. 과연 어떤 것을 놔두고 어떤 것을 해제할 것인가.

시작항목에 나와있는 프로그램 이름과, 제조업체 그리고 명령 부분에 나와있는 프로그램 설치위치를 보면 대략적으로

 

알 수 있지만, 잘 모르겠으면 그냥 해제해도 된다. 설마 부팅하는데 문제가 생길만한 프로그램들을 선택할 수 있게

 

해놨겠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백신 프로그램들(V3같은..)은 컴퓨터를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그냥 놔둬야한다.

 

그정도를 구분할 수 없다면 차라리 그냥 잘 모르겠는 것은 놔두는 편이 낫다.

적용을 누르고 확인을 누르면, 위 팝업창이 나온다. 그냥 다시 시작하지 않고 끝내기를 누르면 된다.

 

다음 번 부팅부터 자동으로 적용된다.

 

가끔 이 작업을 해주면 그래도 부팅속도가 조금은 빨리지고, 또한 쓰지 않는 프로그램이 부팅과 함께 실행되어

 

사용하는 내내 컴퓨터의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쇼핑의 급성장으로 대형할인마트 매출이 줄어가는 요즘에도 나날이 매출을 확대하며 승승장구하는

 

유일무이한 할인마트가 바로 코스트코다! 3만원이 넘는 연회비를 매년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애용한다. 연말연시, 명절 같은 대목시즌이 되면 일대 교통이 마비되고 주차장 진출입에만 몇시간을 투자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과 보증된 품질이다.

 

대표브랜드 커클랜드(kirkland)는 자체 OEM방식으로 생산하며, 이 마크가 찍혀있는 상품은 확실한 품질이

 

보장될 정도로 이미 인식이 심어져있다. 기타 다른 못들어본 상품들도 많이 판매하고 있지만 그냥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아직까지 품질떨어지는 상품을 못봤다.

 

또한, 유료회원제이다보니 AS가 철저하다. 심지어 쓰던 상품도 언제든 환불해준다. 물론, 이런 제도를

 

악용하지는 말자.

 

이렇게 좋은 코스트코의 불편한점 2가지는 늘 붐비는 인파와 늘 지참해야하는 회원카드다. 요즘같은 시대에

 

모바일카드나 다른 편리한 방법이 많은법한데도 여전히 실물 회원카드 지참을 고집한다. 가끔 깜빡잊고 카드를

 

놓고 왔을 때 유용한 방법은 바로 임시회원증이다.

 

이렇게 생겼다. 1층 안내데스크에 가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회원카드를 안갖고 왔다고 말하면 발급해준다.

 

날짜가 찍혀있어 당일만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늘 마트에 사람이 많으니 당연히 안내데스크에도 사람이 많다.

 

기다리는데 시간 허비하지 말고 가급적 꼭 챙겨다니자

 

마지막으로 조금 인상된 현재기준의 연회비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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